26.03.12

작년 10월에 입사한 회사에서 옆, 맞은편 여직원 둘이서 회사 메신저로 계속 내 뒷담화함 무슨 내용인지 옆 모니터로 알림 다 뜨는데 그냥 참고 버티다가 패드립까지 하길래 3개월 동안 정신과 치료 받고 약 먹으면서 참던 게 폭발해서 팀장한테 못 다니겠다고 하고 나옴 재취업 하려고 지원서만 100개 이상 넣었는데 면접에서 계속 탈락… 약은 못 끊고 우울증만 심해져서 집에서만 폐인처럼 있음 이제 앞으로 나아갈 에너지가 없어서 너무 힘들다
1780

댓글 16

댓글을 남겨보세요